2025 실업급여 & 복지혜택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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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업급여 신청 도우미

실업급여 · 미환급금 · 소비쿠폰
필요한 혜택을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

💼 실업급여
💵 미환급금
🎟️ 소비쿠폰
💡 실업급여란?
실업급여는 비자발적인 이유로 직장을 잃은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돕고, 재취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. 4대보험 중 '고용보험' 가입자가 실직했을 때 받을 수 있습니다.
2025년 최저임금 인상!
2025년 최저임금이 1만30원으로 변경되며 받을 수 있는 실업급여 최소 금액이 상승했습니다.
📝
구직급여
120~270일간
급여 지급
🎯
취업촉진수당
조기재취업
지원금
연장급여
특별한 경우
기간 연장
🏥
상병급여
질병·부상 시
추가 지원
✅ 2025년 실업급여 수급 조건
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기본 수급 조건

  1. 고용보험 가입기간: 실직일 이전 18개월 사이에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180일 이상 (유급인 날수, 주휴수당 포함)
  2. 근로 의사: 근로의 의사와 능력이 있지만 취업하지 못한 상태
  3. 재취업 노력: 재취업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할 것
  4. 비자발적 실직: 실직 사유가 비자발적일 것
📌 근로 형태별 가입 기간
근로 형태 필요 기간
상용직 이직일 이전 18개월 내 180일 이상
초단시간 근로자 이직일 이전 24개월 내 180일 이상
예술인 이직일 이전 24개월 내 9개월 이상
프리랜서 이직일 이전 24개월 내 12개월 이상
자영업자 폐업일 이전 24개월 내 1년 이상
⏰ 신청 기한 주의!
퇴직한 다음 날로부터 12개월이 지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습니다. 퇴직 후 지체 없이 실업신고 및 지급 절차를 진행하세요.
수급 조건 자세히 보기
💰 수령 금액 - 한 달에 얼마?

💵 실업급여 계산 방법

1일 평균 급여액 × 0.6 × 소정급여일수
1일 평균 급여액이란?
최근 3개월 월급 ÷ 3개월 일수(92일)
상한액: 66,000원 (2025년 동일)
하한액: 64,192원 (2025년 인상)
📊 한 달 최소 수령액: 192만 5,760원
(64,192원 × 30일)
📝 계산 예시
퇴사 직전 3개월 평균 월급이 250만원이었을 경우
① 1일 평균 급여액: 750만원 ÷ 92일 = 81,521원
② 81,521원 × 60% = 48,912원 (하한액보다 적음)
③ 따라서 1일 구직급여 = 64,192원 (하한액 적용)
④ 한 달 수령액 = 64,192원 × 30일 = 192만 5,760원
최초 실업인정 후 평균 28일을 주기로 구직 활동 증빙과 함께 실업 신고를 해야 하며, 승인되면 다음날 계좌로 입금됩니다.
수령 금액 계산하기
📋 실업급여 신청 방법
1

퇴직 회사에 서류 제출 요청

회사에서 '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 신고서'를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하도록 요청하세요. 정보는 고용산재토탈서비스에서 확인 가능합니다.

2

수급자격 사전 확인

고용보험 가입기간 등 수급 자격 해당 여부를 확인합니다.

3

구직 등록

고용24 웹사이트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 상태임을 온라인으로 등록합니다.

4

사전 교육

실업급여 제도 교육을 온라인으로 수강하거나 고용복지센터에서 현장 교육을 받습니다.

5

수급자격 인정 신청

신분증을 지참하여 거주지 관할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해 수급자격 인정신청서를 제출합니다.

6

취업 준비 활동

입사지원, 면접, 채용박람회 참여 등 재취업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합니다.

7

실업 인정 및 급여 지급

1~4주마다 실업 상태와 구직 활동을 인정받아야 하며, 대부분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.

실업급여 신청하러 가기
❓ 자주 묻는 질문
회사가 4대보험을 체납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?
네, 받을 수 있습니다. 해당 사업장에서 180일 이상 근무한 사실과 보험료가 원천 공제됐다는 사실만 입증하면 체납 기간에도 납부한 것으로 인정됩니다. 근로자는 월급에서 원천 공제로 납입 의무를 다한 것으로 봅니다.
해고나 권고사직을 받으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?
경영상의 문제로 인한 해고와 권고사직은 비자발적 실직으로 인정돼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. 다만 권고사직의 경우, 사직서에 회사에 의한 비자발적 퇴사임을 명확하게 밝혀야 합니다.
자진퇴사해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?
특정 조건에 해당하면 가능합니다:
• 1년 이내 2개월 이상 임금 체불
• 최저임금 미달 급여
• 직장 내 괴롭힘 발생
• 사업장 이전으로 통근 3시간 이상
• 불가피한 사유로 휴직·업무 전환 요청이 거부된 경우
FAQ 더 보기
⚖️ 해고 vs 권고사직
퇴사 유형을 정확히 이해하고 부당한 퇴사를 방지하세요.
구분 해고 권고사직
정의 회사가 일방적으로 근로 관계 해지 회사 권유 + 근로자 동의
근로자 동의 불필요 필수
사직서 제출 불필요 근로자가 직접 제출
정당한 이유 필수 (회사 입증 필요) 불필요
해고예고수당 청구 가능 청구 어려움
실업급여 가능 비자발적 명시 시 가능
⚠️ 권고사직 주의사항
권고사직 시 사직서에 "회사에 의한 비자발적 퇴사"임을 명확하게 기재해야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. 단순히 "일신상의 사유"로 작성하면 자발적 퇴사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.
🚪 자진퇴사 후 실업급여 받는 조건
자진퇴사라도 아래 조건에 해당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. 단, 비자발적 상황임을 구체적으로 증명해야 합니다.

1️⃣ 임금 지급 문제

  • 1년 이내 2개월 이상 임금 체불 (연속 불필요)
  • 최저임금 미달 급여 지급
  • 채용 시 제시한 근무조건보다 낮아진 경우

2️⃣ 직장 내 괴롭힘

  • 회사에 신고하여 확인서 받기
  • 적절한 조치가 없다면 관할 고용노동청에 신고
  • 증거 확보: 이메일, 카카오톡, 통화 녹음 등 (당사자 간 녹음은 합법)

3️⃣ 불가피한 사유

  • 사업장 이전으로 통근 시간 3시간 이상
  • 휴직·업무 전환 요청이 허용되지 않은 경우
  • 기타 불가피한 개인 사정
💡 증거 자료 준비 팁
직장 내 문제로 자진퇴사하는 경우, 사업주와 대화 시 이메일이나 메신저를 활용하세요. 통화나 대면 대화는 녹음해두는 것이 좋습니다.
📋 퇴사 전 체크리스트
퇴사를 앞두고 있다면 아래 항목들을 미리 준비하세요.
📄

경력증명서

추후 회사 연락이 어려울 수 있으니 퇴사 전 미리 발급받으세요.

🧾

원천징수영수증

홈택스에서 발급 가능하며, 연말정산과 연봉 증빙에 필요합니다.

💵

퇴직금 확인

퇴사 후 14일 이내 지급되어야 하며, 2022년 4월부터 IRP 계좌로 수령합니다.

🏥

국민연금·건강보험

실업크레딧(국민연금 75% 지원), 피부양자 등재, 임의계속가입 등을 활용해 부담을 줄이세요.

💡 실업크레딧 제도
실업급여 신청 시 정부에서 국민연금의 75%를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. 함께 신청하여 부담을 줄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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🎟️ 2025 민생회복소비쿠폰

2차 지급 진행 중!

📅 9월 22일부터 2차 지급 시작
👥 전국민 90% 대상 1인당 10만원

⚠️ 면책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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